개념

날실.

베틀에서 날실은 팽팽하게 당겨 걸어 둔 세로 가닥의 묶음 — 나머지 모든 것이 가로지르는 틀입니다. Weft에서 날실은 당신의 계획입니다. 스프린트, 우선순위, 그 주의 목표.

Weft는 1인 창업자와 소규모 팀을 위한 AI 작업 관리 도구입니다.

날실이 붙잡고 있는 것

  • 진행 중인 스프린트 — 한 주에 걸쳐 걸어 둔, 이름이 붙은 한 가닥. 목표와 시작과 끝을 가집니다.
  • 작업의 우선순위 — urgent, high, medium, low, 그리고 우선순위 없음. 어느 가닥이 가장 팽팽한지를 알려줍니다.
  • 마감일 — 계획을 실제로 만드는, 움직이지 않는 정지선.

날실이 중요한 이유

날실이 없으면 보드는 카드 더미입니다. 무엇이든 손댈 수 있으니, 급한 것은 손대지 않게 됩니다. 날실은 장력을 만듭니다. “이번 스프린트는 랜딩 페이지를 내보내는 것이다”는 날실 선언입니다. 그것이 Backlog 항목을 ‘이번 스프린트가 아닌’ 항목으로 바꾸고, 그 뺄셈이 스프린트를 끝나게 합니다.

1인 창업자에게 날실은 없는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. 자기 자신과 주간 계획 회의를 열지는 않을 테니, 스프린트 자체가 회의입니다. 한 번, 소리 내어 약속하라고 요구하는 것이죠.

스프린트 도중에 날실을 바꾸기

짧은 답: 할 수 있습니다. Weft는 막지 않습니다. 긴 답: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 매일 고치는 스프린트는 마감일이 붙은 Backlog입니다. 날실이 움직이면 씨실(당신의 하루 작업)은 틀을 잃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