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념

씨실.

날실이 계획이라면 씨실은 실행입니다. 개별 작업이 컬럼을 가로질러 움직입니다. 한 번에 한 가닥씩, 한 줄씩, 천이 다 짜일 때까지.

Weft는 1인 창업자와 소규모 팀을 위한 AI 작업 관리 도구입니다.

작업이 담고 있는 것

  • 제목. 짧고 구체적인 이름. “불안정한 CI 테스트 고치기”가 “CI 관련”보다 낫습니다.
  • 설명. 선택, Markdown. 미래의 당신(또는 AI)이 고마워할 맥락입니다.
  • 우선순위. 얼마나 중요한지가 아니라, 얼마나 급한지. 대부분의 작업은 중간입니다.
  • 예상 시간. 선택, 분 단위. 스토리 포인트가 아니라 정직한 추측을.
  • 마감일. 선택. 움직이지 않는 정지선입니다.
  • 컬럼. 지금 보드의 어디에 있는지.
  • 스프린트. 선택적인 연결 — 이 작업은 지금 스프린트에 들어가는지, 아니면 다음을 기다리는지.

작업이 베틀을 가로지르는 방식

작업은 Backlog(또는 당신이 놓아 둔 곳)에서 시작합니다. 손에 잡을 때 Todo로, 또는 바로 Doing으로 옮깁니다. Doing은 semantic="doing" 이 붙은 컬럼이며, 여기 들어간 시점에 사이클 타임이 시작됩니다. 내보내고 나면 Done으로 옮기고, 완료 시각이 기록됩니다. 이 두 지점이면 나중에 정직한 사이클 타임 수치를 계산하기에 충분합니다.

Weft에 하위 작업이 없는 이유

하위 작업은 대개 스프린트가 되고 싶어 하는 작업이거나, 더 작아지고 싶어 하는 작업의 신호입니다. 어느 쪽이든 답은 보드 위의 별도 작업들로 쪼개는 것입니다. Scrumban이 다루는 것은 위계가 아니라, 그 자체로 내보낼 수 있는 단위입니다.